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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강경오가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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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,010   2013.03.15 14: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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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나무 그림자 섬돌을 쓸어도

티끌하나 일지 않고,

달빛이 연못을 꿰뚫어도

물에는 흔적하나 남지않네.

 

   (금강경오가해) 중에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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